괌 쇼핑의 끝판왕 - 프리미엄아울렛과 투몬샌드플라자

괌 쇼핑센터, 괌 쇼핑쿠폰, 괌 쇼핑정보, 괌 쇼핑팁 대공개


괌은 쇼핑 천국이라 할만큼 국내에서 고가로 사기 어려웠던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곳입니다.

4년전 하와이에서 아울렛 쇼핑으로 샀던 옷을 지금도 잘 입고 있으니

이번 괌 여행에서 가장 기대가 되었던 부분이 바로 쇼핑이었어요.

일단 옷이 참 저렴하니까요!

얼마나 저렴한지 다음 이미지를 보시면 알겠죠.


괌 타미힐피거 아울렛매장에서 찍은 사진인데 저런 피케티가 24.99달러에 팔고 있었습니다.


우리돈으로 28000원 정도네요. 


인터넷에서도 병행 수입을 통해 싸게 파는 곳도 있지만


아무래도 많은 수량을 구입하려면 괌 현지에서 구입하는게 좀 더 저렴하고


그리고 무료 쿠폰들도 좀 더 찾아보시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괌 여행의 꼭 챙겨야 할 필수품, 쇼핑 쿠폰!

저희가 우선 괌 여행을 위해 준비하고 자료를 찾은 곳은 괌 자유여행 길잡이라는 네이버 카페 였습니다.

여기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회원 등급이 이뤄진 뒤에 괌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종이 쿠폰들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쇼핑몰 뿐만 아니라 현지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들이 꽤 제공되니 

괌 여행 준비하신다면 꼭 가입하세요. 이미 가입한 사람들도 꽤 있으실듯.


그 다음 쿠폰을 심심치 않게 챙긴 것은 바로 괌 와이파이 대여 업체를 통해서입니다.

괌 현지에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자니 그렇게 전화를 이용할 빈도도 높지 않고

데이터만 있어도 충분하겠다는 생각에서 현지에서 쓸 수 있는 와이파이 기기를 

국내 업체를 통해 빌렸습니다.

저희는 토마토 와이파이를 이용했는데 그 안에 여러 쿠폰들을 꽤 챙겨주더라구요.

다 못써서 아쉬울 정도였어요. 


경우에 따라 인기있는 브랜드, 타미힐피거나 캘빈클라인 15% 쿠폰도 제공하니 한 번 이용해봄도 좋을거 같아요.

단 렌터카에서 와이파이 기기를 제공하는 곳이 있으니 중복되지 않게 빌리셔야 할거 같아요.


쇼핑몰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괌 프리미엄 아울렛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http://www.gpoguam.com/content/events)에서는 매장 행사를 이렇게 달력으로 보여주니


꼭 참조해서 알뜰 쇼핑 계획 세우시길 바랍니다.



괌 쇼핑의 끝판왕, 괌 프리미엄 아울렛(GUAM Premiere Outlets)



약간 외곽에 떨어져 있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공항 근처이긴 합니다.


여기에서는 타미힐피거, 로스, 캘빈클라인 등의 매장이 있습니다.


매장 오픈 시간이 오전 10시이지만 벌써 정문에서 입장을 대기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희 일행을 포함해서





▲ 괌 프리미엄 아울렛 정문 입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괌의 날씨가 이렇게 아침에는 맑아도 1시간 지나니 금방 비가 쏟아집니다.


그래서 작은 우산이라도 일행 중에 한 분이 가방 안에 넣어두고 다니시면 좀 더 편안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쇼핑 순서를 제안드리자면


괌 타미힐피거를 먼저 쇼핑한 다음에 거기서 캘빈클라인 할인 쿠폰을 받고


캘빈클라인 쇼핑을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괌 프리미엄 아울렛의 느낌을 알 수 있는 영상입니다.




괌 쇼핑의 고급 매장, 투몬 샌드 플라자(Tumon sands Plaza)




투몬 샌드 플라자는 투몬 비치 도심 내에 위치한 쇼핑몰이어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만 차를 이용하심을 추천드립니다.


날씨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일단 이 플라자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 매장안에 입접한 브랜드인데 


폰트 자체에서부터 고급 럭셔리 느낌을 뿜뿜 내고 있습니다.




가장 잘 알겠다는 루이비통 브랜드입니다. 


매장 외부에 이런 기이한 조형물을 전시해두고 있었습니다.


사람들 시선을 확 잡아 끄네요.




이 곳 투몬샌드플라자에는 철판요리 식당이 있는데 화력쇼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맛도 괜찮았구요. 다만 웨이팅이 좀 있었지만 기다릴만했습니다.


식사 하고 난 후에는 하와이 호놀룰루 코나 커피 한 잔 하는 곳도 있으니 


좋은 시간 보내면 될 거 같습니다.



오전 10시에 괌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후 점심을 여기 투몬샌드플라자 내에 위치한


철판 요리 점에서 먹고 커피 한 잔 후 숙소에서 좀 쉬신 후에 사랑의 절벽을 구경하는 것으로


괌 여행의 3일차를 마치려고 합니다.




+ 최근에 올라온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