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 가죽케이스 정품 새들 브라운

IPhone X Leather Case Genuine Saddle Brown


아이폰 X 가죽케이스를 구입했어요. 

좋은 폰을 오래 쓰고 싶은 마음도 있고 

무엇보다 아내님이 먼저 제안을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덥썩 제안을 받아들였죠.


▲아이폰 X 정품 가죽케이스



이제 구입을 위해 사이트들을 일단 찾아보았습니다.


애플 공식 홈에서는 65,000원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 공식 홈 케이스 구입 : https://www.apple.com/kr/shop/accessories/all-accessories/cases-protection


▲애플 공식 홈 케이스 구입 화면


공식 홈의 장점은 종류별로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는 것과 확실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가로수길 애플 스토어에서 바로 픽업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지만 저는 지방에 살고 있어서... 




어쨌든 가격을 좀 더 알아보고 싶어서 가격비교 사이트에 알아보았습니다.



▲네이버 쇼핑 가격비교 


최저가라도 배송비가 붙을 수 있기 때문에 시세를 살펴보니 가장 저렴하게 구입을 하면 61,000원대 까지 구입을 할 수 있네요. 

카드 할인이나 이런것들 생각해도 5만원 후반대에서 구입을 할 수 있을거 같구요.

(최대 10%라는데 최대를 받으려면 카드를 평소에 많이 써야죠)



아무튼 이래저래 고민하면서 주문을 못하다가 

주말에 나들이 나온 김에 케이스 이야기가 나와서 바로 백화점 맥앤샵에 가서 65,000원 정가를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케이스를 열어보니 저렇게 가죽 케이스가 나오네요. 


평소에 아이폰 케이스를 구입할 때 저렇게 애플로고가 보이게 하고 싶어서


투명 케이스나 실리콘 케이스를 구입하곤 했었는데


저렇게 가죽에 애플 로고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합니다.



아이폰 X 정품 가죽케이스 새들 브라운의 내부 모습입니다. 


폰의 본체가 접하는 부분은 부드럽게 처리를 했고 외부는 조금 딱딱하게 처리를 했습니다.






아이폰 X 스페이스 그레이와 정품 가죽케이스 새들 브라운을 함께 결합한 모습입니다.


막상 실착해보니 개인적인 느낌은 좀 안어울린다 라는 느낌이 있네요.


가죽의 색이 밝은데 폰은 어두운 색이고 해서 색의 조합이 조금 잘 어울리지 않는다 라는 느낌이예요.


하지만 가죽 특성상 시간이 지날 수록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부분도 있고 하니


아직은 좀 기다려봐야겠죠.




케이스를 산 목적 중의 하나는 아이폰 X 카메라 갑툭튀를 보완하기 위해서 


그런 목적도 있었습니다.


역시 정품 케이스답게 카메라 부분도 부드럽게 마감을 잘 했습니다. 


바닥에 놓았을 때 카메라를 보호할 수 있어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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