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봄날은 간다 X 윤종신 좋니

명장면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와 정말 잘 어울리는 배경음악


2001년 개봉해서 지금까지도 사랑과 이별에 관한 여운을 주는 영화 '봄날은 간다' 입니다.

상우(유지태)와 은수(이영애)의 연기와 허진호 감독의 연출은 명작을 만들었죠.

세월이 흐른 지금도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대사는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명대사가 되었습니다.


마침 90년대의 감성을 자극하며 차트 역주행에 성공한 윤종신의 '좋니'는 이런 아련한 감성을 다시 떠오르게 합니다.


상우와 은수의 이별씬에 윤좋신의 '좋니'를 배경음악으로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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